억압되며
나우시카에 나오는 거신병마냥
페이즈 넘어갈때마다
피부가 흘러내리면서
황금율에 억압받고 있는 연출 했으면 좋은 보스 소리 듣나
미켈라 편든 시점에서 이미 황금률 편이 아니지않아? 황금률 자체도 이미 제대로 작동을 안하는 상태고.
그러니까 황금율 최후의 저항이라 해야하나
차라리 본편보다도 닳고 닳은 언데드 느낌으로 등장했으면 더 나았을 즛
미켈라 편든 시점에서 이미 황금률 편이 아니지않아? 황금률 자체도 이미 제대로 작동을 안하는 상태고.
그러니까 황금율 최후의 저항이라 해야하나
차라리 본편보다도 닳고 닳은 언데드 느낌으로 등장했으면 더 나았을 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