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비하게 개쳐발리고 앉은뱅이 돼놓고서도 "베일!!!! 이 잉칼진 수캐새끼 반드시 널 개따먹어주마!!!" 하고 소리치는게 ㄹㅇ 범접하기 힘든 신적인존재라도 반드시 따먹어버리는 상남자 보는기분이었음..
생긴거도 ㅈ간지임
그렇게 생각하니까 멋있긴하네 원래도 멋있는데
공포에 질려서 벌벌 떨다가 용기를 내서 미친 괴물 새끼랑 죽을 때까지 싸우는 인간찬가 형님이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