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건자들마다 인형과 대화하면 특수 출력되는 대사가 하나씩 존재한다(나머지는 전부 공통).
- 추적자
무구 수선을 도와줘서 고맙다고 한다.
- 레이디
무녀님께 받은 옷이 더러워져서 죄송하다며, 최대한 깨끗하게 간직하고 싶다고 한다.
- 수호자
순찰을 꾸준히 돌아준 덕분에 붕괴 건수가 줄었다고 고마워한다.
- 철의 눈
철의 눈이 화살 잘못 깎인 걸 탓했는지 화살이 곧게 나가게 깎는 법을 다시 알려 달라고 한다.
- 무뢰한
술도 좋지만, 다시 조각하는 걸 보고 싶다고 한다(의외로 무뢰한은 조각도 하나보다).
- 은둔자
다음 책이 들어오려면 시간이 좀 걸릴 거고, 서고 증축을 고려해봐야겠다고 한다.
- 복수자
파츠 갈아끼우는 건 언제든 말하라며, 자신도 인형이니 그런 거에 신경쓴다고 한다.
- 집행자
유일하게 없다. 만약 있다면 아래에 댓글 ㄱㄱ
이거 궁금했는데 딱 정리해주니까 좋네
이런 디테일 너무 좋아
책은 대체 어디서 들여오는걸까
역시 시크함은 집평
복자도 파츠갈아끼면 인형병사처럼 붕쯔붕쯔가능한건가
캐릭별로 대사가 있엇구나
여러가지 조달하는 거 보면 다 망한 거 같아도 포스트 아포칼립스 생존자 집단마냥 이리저리 흩어져서 남은 애들이 있는 건가
집행자는 전에 그린 그림 어디에 걸어둘까요 이런 내용이었지 않나
수호자 저널 보면 추억스킨 투구가 무뢰한이 만든거임
집황 진짜 하는게 없네
복자도 4팔 달수 있나 - dc App
특대무기4도류 ㄷㄷㄷ
집행자는 집행자가 그려둔 그림 어디 걸어둘지 묻고 어디 걸어도 어울릴거라고 칭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