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격슈는 제외함
예를들어 다항함수 미분적분 수학을 공부한다고 치자
처음에는 미분이 뭔지도 모르고 방법도 모르고 당황할거임
근데 수식을 알고 방법을 배웠잖아? 그럼 문제풀이에서 바로 못풀어도 앞페이지 이론부분 보면서 차근차근 해보면 풀어짐
이게 반복되면 이제 앞페이지 안넘겨봐도 미분하면 풀리는구나라는걸 인식하게됨 어짜피 미분처음 배우는 챕터면 그 단원에선 미분문제밖에 안나오니까
여기서 자연스럽게 어떤 유형의 문제가 미분하면 풀리는지 알 수 있게 됨
이후에 다 배우고 여러 종류의 문제가 나왔을때임
뭐 삼각함수도 나오고 쌍곡선도 나오고 기타등등 문제 나와도 다항함수의 미분문제를 구분해서 아 이게 미분을 해서 풀어야 하는 문제구나라는것을 인식하게 됨
이 과정이 게임에서도 똑같이 되던데
결국 장르마다 하는 행동이 비슷해지고 ㅇㅇ;;
반박시 니말이 맞음
이건 뭐하는 프레디 크루거임
나도 이해는 힘든데 실제로 그런 사람들이 존재는 해
오히려 시간박을수록 실력느는건 리겜임 한계가 명확해서 그렇지만
절망의 계곡은 리마에서 나올 것 같음
나 미분할줄모름
비유를 미분으로 해서 그렇지 덧셈뺄셈도 똑같음
그것도할줄모름
미분당 가고싶네
3줄요약좀 - dc App
하다 보면 늘어
노인네한테 컴퓨터 가르치는거랑 똑같다고 봐라 10번 가르켜주고 다음날 또 물어봄
사실 게임실력 향상을 목표로 두는 사람이 전부인것만도 아니고 겜에 적합하지 않은 특정한 플레이방식으로 고집스럽게 가는사람도 있는지라 저걸 그대로 대입시키긴 그렇긴 함 더군다나 화면 울렁증이나 조작용 기구같은 외적인 요소도 고려해야하는지라
그게 안되는 사람들도 있는거임
내가 아는 미분은 미니언 해체 분석기 밖에 모르는데
예를들어 롤을 한 사람은 미해분을 알고 있는데 히오스에서 구 실바나스의 4레벨 특성 빙의(돌격병 즉시처치)에 대한 설명을 들었을때 아 이거 미해분이랑 똑같은거구나 라는 것을 빠르게 이해하게 됨
@ㅇㅇ 원숭이 맞춤 설명 감사합니다
정답대로 안풀어도 깨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