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65024ad0e2f752b8f735d76de5bf5edddfffc0699682ef028e0a3d68bc7b0660b1573ebcf441e

리격슈는 제외함




예를들어 다항함수 미분적분 수학을 공부한다고 치자
처음에는 미분이 뭔지도 모르고 방법도 모르고 당황할거임

근데 수식을 알고 방법을 배웠잖아? 그럼 문제풀이에서 바로 못풀어도 앞페이지 이론부분 보면서 차근차근 해보면 풀어짐

이게 반복되면 이제 앞페이지 안넘겨봐도 미분하면 풀리는구나라는걸 인식하게됨 어짜피 미분처음 배우는 챕터면 그 단원에선 미분문제밖에 안나오니까
여기서 자연스럽게 어떤 유형의 문제가 미분하면 풀리는지 알 수 있게 됨

이후에 다 배우고 여러 종류의 문제가 나왔을때임
뭐 삼각함수도 나오고 쌍곡선도 나오고 기타등등 문제 나와도 다항함수의 미분문제를 구분해서 아 이게 미분을 해서 풀어야 하는 문제구나라는것을 인식하게 됨


이 과정이 게임에서도 똑같이 되던데
결국 장르마다 하는 행동이 비슷해지고 ㅇㅇ;;




반박시 니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