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이 없다는 점에서 오는 듯 그도그럴게 매일 자궁벽을 정액으로 범벅시키면 아무리 성격 더러운 년도 주방에 들어가서 아침밥을 차려오기 때문에 매일 강제 질내사정을 갈겨도한결같이 얼굴 두 손으로 가리고 헐떡거리면서 그만해 씨발새끼야 라고 할 수 있는 건 애를 낳늘 수 없는 몸인 복수자밖에 없음
이 통피는 아까부터 계속 글카스 써대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