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게임을 하게 되면 아무리 판타지 장르라 해도 게임 내의 주민을 사람으로 한정하는 경향이 강하다.
하지만 대부분의 판타지 게임에서 사람(인간)은 한 세력을 구축하고 있을뿐 다른 종족도 함꼐 살아가는 경우가 많으며 이들과는 대부분 적대적인 관계에 말도 통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가끔 게임의 분위기에 '왜 왕국에 백성이 없는가?' 'npc가 너무 적다' 같은 느낌을 받는건 게임내 주류를 사람으로 생각해서 착각 하는 오해 라는 것.
판타지 세계에서 사람이란 종족은 다른 어떤 종족에겐 사냥에서 먹을 수 있는 식량의 개념일 뿐 일수도 있다.
잘 살리면 좋을 판타지의 맛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