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톰빌 가기전에 돌고 가는게 개발의도인게 맞나


지금이야 경험이 있어서 시작하자마자 가면 개고생한다는걸 아니까 림그레이브부터 긁어먹는중인데


발매초에 렙업하려면 관문앞 축복에 앉아서 멜리나 만나야되는줄 모르고 조금 헤맸던 경험이 있어서 기억이 생생한지라 이번에 몇년만에 겜 다시하면서 문득 궁금해짐


그렇게 필수인 멜리나 만나게되는 위치도 그렇고 주변경관도 여기가 바로 니가 갈곳이라고 말하려는듯 도로 이어져있어서 사전정보 없이는 축복의인도 벗어나 딴데로 새기 쉽지않을거같은데


막상 그렇게 어거지로 스톰빌 뚫으면 너무 어려우면서 성장하고 흐느낌 늦게가면 너무 몹이 쉽다그러고


한편으로는 듣자하니 흐느낌의반도에서 스톰빌보다 고렙단석 줍게된다는데 원래 의도한 루트가 뭘까 혼란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