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미켈라단 아니면 있겠냐? 라단의 최강의 무력과 미켈라의 최강의 권능 매혹 그 둘을 합친 미켈라단이 아니고서야 틈땅을 개박살 내버리고 공간참쓰면서 구작보스까지 데려오는 그런 나멜레스를 누가 이길 수 있겠냐고. 그런 나멜레스마저. 결국 미켈라단 앞에선 매혹에 걸릴 한낱 미물 따위에 불과하다는 게. 미켈라단이 진짜 대단하게 느껴지네...
이것도 몬헌산임?
엘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