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꺼려하고 부끄러워하지만 약간의 호기심은 있는 상태에서결국 임명당해버리고 난 뒤엔 달라진 자신의 모습을 즐기며 이전으로 돌아갈 수 없는 암타와도 같은그런것이라고옛말하나틀린게없서게임이야기: 금일의 꼴기장은 없습니다
너그런거보니
어디서 본건진 모르겠고 원본 필력이 더 좋앗는데 기억이 안난다
얼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