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 딱히 크지도 않고
쳐맞으면 바로 경직먹고 
냅두면 지들끼리 분신술 써서 툭탁거리던데
약간 저주거목 1페때 거슬리게 하던 잡졸들 포지션 아녔음?
중간에 갑자기 컷신 나오길래
오 드디어 찐 보스 나오겠노 싶었는데 
걍 불쓰는 최후의 잡졸 1마리 상대하는거였음

이새끼들이 장작의 왕까지 갔다는게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