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리마스터 부터 진행해서 한달 반 쯤 걸렸읍니다.

리마스터 나온거 계기로 입문 했는데

순서대로 세 영웅의 모험을 체험 한다는 것이

정말 재미있었고 비록 이제 1회차 한 번씩 다깬 뉴비지만

시리즈 자체에 정말 많은 애착을 갖게 되었읍니다.

DLC 다 클리어 하고 3편 마지막 보스 화신 잡을 때

1편 주인공 갑옷 변형한거 같은 모습과 마지막 그윈 브금

나오는 것 때문에 감동이었음.

회차를 돌리든 이런저런 노가다를 하든

계속 해서 플레이 하게 될 것 같고 하다가 그만 둔 블본도

처음부터 다시 쭉 플레이 해볼 계획

정말 행복한 게임입니다.

- 힘들었던 보스
1편 흑룡 / 온슈스모
2편 용철 / 용철2 / 아바 / 어둠의 잠복자 / 아론 / 연기
3편 설리번 / 쌍왕자 / 미디르 / 게일 / 프리데

- 힘들었던 맵
1편 공작의 서고 / 센의 고성 / 아노르 론도 (은기사 대궁) / 병자의 마을
2편 검은 늪 / 사르바 / 녹아내린 철성
3편 회화세계 (밀우드 많은 탑) / 대서고 / 퇴적지 / 고리의 도시

뒤로 갈수록 어려웠던 것

- 개인적인 점수 (10점 만점)
1편 8점 / DLC 8점
2편 7점 / DLC1 7점 / DLC2 10점 / DLC3 9점
3편 8점 / DLC1 8점 / DLC2 10점

2편 3편에서 기고만장 제스쳐 없어져서 본편 1점씩 깎음

갓겜 고인물 여러분도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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