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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어딜가든 관심도 못받고 쥐죽은듯이 처박혀있는 존재감 없던 내가
밤통에선 단순히 '복수자'라는 이유로 밤왕들어가기 전에 팀원들에게 별빛조각을 다 먹지 못할정도로 받는게
너무 기분이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