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9번 정도 머리통이 깨져 가면서 오니교부를 잡음. 갈고리 공격 배우니까 확실히 쉽게 깨짐. 또 아시나류랑 폭죽도 얻음. 이때부터 뭐야? 별거 아닌데? 라는 한심한 자신감을 얻음
16.아시나성 본성 진입. 잡몹 뒤지게 많음. 뭔 개들이랑 총병, 보병, 거구 병사 등 다양한 개놈들이 내 혈압을 실시간으로 올려줌. 고혈압 걸릴거 같아서 약 사야할 지경까지 감
17.그래도 근성으로 죽여가면서 가고 외양간 근처 병사 인살하고 좀 가보니 갑자기 외양간 개박살나면서 소새끼 입갤함. 그래도 오니교부 깼고 폭죽 있으니 쉽게 잡겠지라는 멍청한 생각을 했음
18. 시발 뒤지게 어려움. 패턴은 예측도 안되고 딜 뒤지게 쌔고 튕겨내도 화상 게이지가 차오르는 개같은 상황에 봉착함. 진짜 구라 안치고 10번 넘게 죽고 아시나의 아이를 낳음. 미노타우르스에게 범해지는 테세우스의 심정을 존나 확실하게 알았음
19.엉덩이를 노리고 폭죽을 쓰면 쉽게 잡을수 있다는데 개구라같음. 때릴때마다 시점이 머리 쪽으로 가서 맞을거 다맞고 범해짐. 그래도 뒷발차기는 안해가지고 비벼가면서 어떻게든 잡음. 프롬 직원 중에 힌두교 싫어하는 놈들이 이 보스를 만든게 분명함
20.불소 잡고 전속전진하더니 총병 4명이랑 같이있는 사무라이 대장 발견, 그리 안어려운데 총병들이 뒤지게 방해함. 사무라이 대장이라는 딱지도 총병들 덕분에 먹은 게 분명함
21.계단 밖으로 끌어내서 어치저찌 잡고 총병들 다 잡고 지붕타는데 갑자기 이상한 닌자들이 날아와서 목 싹둑해감. 뭐 어디서 날 보고 온 건지 이해가 안됨. 그래도 얼추 잡고 천수각 근처까지 감.
22.시비마루 얻고 계속 진행하다고 아시나류 전수장에서 앉아 있는 할배 발견함. 그냥 거려는데 눈에 보이는건 안개, 즉 잡고가야하는 것으로 안 이 어리석은 자는 일기토를 해 보기로 함
23.분명 체간은 빨리 차는데 가드해도 딜이 들어오고 딜이 뒤지게 쌤, 노장의 테크닉에 한 9번은 귀불로 가버림. 백전노장, 노익장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라는 걸 확실히 깨닫고 장치도끼랑 폭죽을 적극적으로 써보기로 함
24.장치도끼, 폭죽 써가면서 온몸 비틀며 잡음, 위로 가더니 듀토에서 내 팔을 싹둑해간 그 무사놈 발견함. 근데 약사 누나가 같이 있네? 배신 플래그인가 생각하고 컷씬 보더니 꼬맹이에게도 까이고 뭔가 불쌍함.
25.전투 시작하고 나서 겐이치로에게 15번은 넘게 죽음. 쓰는 패턴도 많고 뉴비의 장비와 반사신경으로는 어떻게 할 수 없음. 단타, 연타, 엇박, 원거리, 찌르기, 하단, 잡기 전부 가르쳐주는 참선생에게 어쩔 줄 모름. 이쯤 진지하게 이 게임을 야겜으로 만들지라는 생각이 듬. 진 후에 겐이치로의 거대한 태도를 맞이하면서 계승자 같은거 잊어버리면서 엔딩나면 그거대로 좋을듯
26.겨우 인살구슬 다 깠더니 어느 금발 흡혈귀에게 배웠는지 인간을 그만두겠다면서 갑옷 벗고 포즈를 취함. 진짜 이정도면 야겜으로 만들고 싶다는 직원들의 사심이 들어간 것 같았음
27.아니 뭔 갑자기 번개를 씀. 번개를 본 당혹감에 얼타가지고 죽음. 설마 그 칼잡이 할배랑 싸운 후 벽에 있는 메모를 보니 뭐 번개를 되돌려주는 그런 기술이 있다고 함. 근데 내 성격상 그거 하려고 막거나 피할수 있는것도 맞을거 같아서 그냥 잘보고 피하기로 함. 당연히 3페부터 시작하지 않고 1페부터 시작함
28.진짜 한 20번쯤 죽어가면서 겨우 겐이치로 깸. 근데 점마도 불사네? 아시발 설마 4페있냐? 생각했지만 최후의 양심인지 4페는 없고 지 혼자서 떨어짐. 약사한테 물어보니 잇신이라는 애를 섬기고 있다네? 그래서 잇신이랑 만난 후 불사베기, 용의 눈물을 얻어 계승자의 불사를 끊기 위한 똥꼬쇼 본격적으로 시작함
썰은 이쯤하고 환영의 나비, 불사베기, 병풍원숭이 썰은 다음에 풀기로
와 야동
생각해보니 칼잡이 할배에게 귀불로 사출된 후 3연속 명조뜬거 깜빡하고 안적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