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C랭크에서 노는 늅늅이 허접이라는 것을 인지해주세용*
오늘도 평화롭게 넥스트(PVP)를 돌리던 나.
항상 쌍에츠진 쌍이어샷 날먹으로 재미가 없어질 무렵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된다.
프리셋에 있는 어셈을 활용하자!
우선 가장 좋아하는 이구아수 어셈을 사용했다만 존나 구렸다.
그래서 그 다음으로 호감인 미시간의 어셈을 사용했다.
그런데 pvp에서 미니건은 좀 오바 아닌가?
그래서
마제스틱으로 바꿔줘 중장 미사일 4각으로 활용하기로 마음먹었다.
작열탄 투사기라는 것을 처음 쓰기도 했고 그냥 미시간 컨셉으로 재미로 한거라 가벼운 마음으로 임했다.
[그것을 보기 전까지]
ㅅㅂ...?
일본산 겜이라고 하나 나의 한국인의 마음을 불태웠다.
하지만 거대한 난관이 있었다.
난 처음 시험 운용하는
미시간(+마제스틱) 어셈이었으며
상대는 뭔지 몰라도 존나 빡세보일 것 같은 근접전 어셈이었다.
그나마 나에게 있는 승산이란 4각이라는 것을 이용하여 상대의 EN이 떨어져 바닥에 붙을 때나 나에게 가까이 왔을 때 송버드,작열탄 투사기, 마제스틱을 중 하나를 먹이면서 스태커 상태로 만들어 폭딜을 넣는 수 밖에 없었다.
나의 유일한 견제기는 단 한개
16분열 뿐이었다.
그에 반해 상대는 펄스 미사일, 자베타, 12분열...
나는 근접전을 해야하는 상황이지만 중량 4각이라 기동성도 낮고 원거리전을 하기에는 나의 무기들은 맞지않고 자꾸 견제만 당하는 처지에 처할 것이다.
그렇기에 나는 상대에게 농락당하지 않을 정도의 견제 미사일들을 맞아주었고 일정량의 스태커를 채워지게 만들었다.
스태거 게이지가 반틈 이상 찬 나를 보고 상대는 근접을 노리려는지 점점 나에기 다가왔다.
그리고 나의 전략에 걸렸다.
송버드, 마제스틱, 투사기는 어케 쓰는지 모르지만 대충 발사하여 스태거 상태를 만들었고 상당한 대미지를 주었다.
그러나 2번째 스태거가 터질때는 펄스아머만 발동하면 나의 승리는 확실할터,
그러나
ㅅㅂ 왜 펄스 프로텍션인 것을 까먹었지?
개나 소나 줘도 안쓰는 건데.
그리고 1라운드는 졌다.
ㅅㅂ....
이거 지면 나 잠 못잔다.
이번에는 결코 실수하지 않으니라 하며 다짐하며 싸웠다.
상대는 이번에는 나의 전략에 또 걸려들었고 이미 상대가 근캔을 하며 나를 노리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며 근접 공격 자체를 맞아주지 않았다.
그래서 2라는 내가 이겼다.
마지막 3라,
근데 상대할 수록 이상했다.
ㅇㅅㄲ 확실한 스태거 상태도 아닌데 자꾸 조바심이 느껴졌는지 근캔을 하러 오며 나의 사정거리 안으로 들어왔다.
욱일기 단 새끼여서 그런지 자기발전이 존나 없이 사각 미사일 상대로 계속 붙어온다
그리고
컷
조밥새끼 존나 못하면서 욱일기 들고 누가 오래? ㅋ 허접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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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군은 개추지ㅋㅋ
욱일기 타령하는거 보니 근 이구나
원래 독립운동은 본토해서 해야 제맛이제
뭔 씨 또 주말이라고 근쌤들 존나 몰려왔네 햇살무늬발작증 일으킬거면 적어도 일본겜은 하지 말면서 얘기하던가
미안하다. 내가 아직 갤러리, 아니 커뮤니티에 대해 잘 모른다. 커뮤니티 자체도 항상 공략볼 때 외에는 관심이 없었는데 이번 엘밤통으로 인하여 관심이 생겨 시작하게 되었다. 내가 커뮤니티에 대해 잘 몰라서 너의 민감한 부분을 건든 모양이구나 정말 미안하다. 그래서 근쌤이라는 단어는 무엇이니? 그리고 무엇이 너를 화나게 만들었니? 친절하게 설명해주었으면 좋겠구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