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플레이어들은 2회차 부터는 내가 못먹은 템이나 목적으로 하는 템 이외에는 회자 돌파를 목표로 하지만,
내 플레이 스타일 자체가 템 다 먹고 이벤트도 다 하는 스타일이라 5회차까지 그렇게 해왔음.
그러다 보니 이건 뭐 아무 생각 없이 엘든링 켜고 있어도 그냥 손이 알아서 목적지로 가는 느낌으로 플레이가 되네.
그렇게 pve의 모든걸 사전 처럼 익히는게 궁극적인 내 플레이 목적이라 만족감이 크게 든다.
보통 플레이어들은 2회차 부터는 내가 못먹은 템이나 목적으로 하는 템 이외에는 회자 돌파를 목표로 하지만,
내 플레이 스타일 자체가 템 다 먹고 이벤트도 다 하는 스타일이라 5회차까지 그렇게 해왔음.
그러다 보니 이건 뭐 아무 생각 없이 엘든링 켜고 있어도 그냥 손이 알아서 목적지로 가는 느낌으로 플레이가 되네.
그렇게 pve의 모든걸 사전 처럼 익히는게 궁극적인 내 플레이 목적이라 만족감이 크게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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