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긴한데 맵 분위기 + 몹들 꼬라지 합쳐지면

세기말 탐험하는 느낌 + NPC 상호작용도 거의 없어서

혼자 된 느낌 들고 급 우울해짐

특히 불의 계승의 제사장 < 숨 돌리러 오는 곳인데

여기서조차 브금 축 쳐지기 시작해서 오래 머무르기 싫음

망자의 왕 엔딩도 처음 봤을 때 기분 더러웠음

뭔 잘 알지도 못하는 년이 살인청부 넣고

강제로 결혼시킨다더니만 가보니까 내가 도와주던 애 머리에

칼 꽂으라고 시키고

진짜 미친새끼들이 아닐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