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수의 공허랑 호수는 다 알고 있을테니 제외함
숨겨진 벽을 3개나 쳐놓은거 보면 못 찾게 하려는게 맞다고 봐야함
1.공작의 서고 & 수정 동굴
공작의 서고가 후반부 지역 중 가장 완성도 높음. 아무래도 제일 정성들여 만든 아노르 론도에 붙어있는 지역인 만큼 신경 많이 쓴 걸로 보임
근데 뒷문으로 나가는 순간 재탕 천국임 수정 골렘이랑 월광나비, 심지어 나비는 비선공몹이라서 편하게 지날 수도
있음
투명다리 놓은거보면 원래는 기가막히는 진행루트 만들려다가 시간 딸리니까 투명길 만든듯 공략 안보고 오프라인으로 하다가 애먹었다
2. 거인의 묘지
빛 하나도 없는 스테이지 컨셉 빼면 몹 종류가 거대 해골거인들 밖에 없음 삼인귀 개떼는 어떻고
낭떠러지길이야 중반부에도 많았고 빛 하나도 없다는 기믹 외에는 특별할게 없음 거인해골새끼들이 지랄맞은 거 빼고
3. 작은 론도 유적
여기도 필드 괜찮다고 생각함 다만 보스전에 흠이 있는 거 같은데 4인의 공왕이라면서 시간 끌면 5명 6명 나오는게 처음할때 너무 좆같더라
닼솔 보스전은 스펙이 딸리면 천천히 패턴 피하면서 딜 누적시켜야되는데 얘네는 게임 원칙을 정반대로 부딪침
한번도 안입던 하벨셋 입고 개닥돌해서 겨우 깼다
4. 데몬 유적, 폐허도시 이자리스
초반부 알 품은 망자들, 불 뿜는 석상들 빼면 새 몹이랄게 없음
소머리 득시글하게 도배 좀 해놓고 산양머리 좀 두고 개 특이한 큰 애벌레 몇마리 가끔 있고 끝
이자리스는 더 심해서 용암지대에 하반신만 달린 공룡데몬들이 노천탕 마냥 어 뜨시다~ 하면서 우글댐
안쪽 진입해서 만난 카오스 이터는 좀 비주얼 무섭더만
맵 완성시킬 시간에 카오스이터 눈깔 박아넣는다고 시간 다 쓴듯
이자리스는 실제로 미완성으로 낸거라더라
이자리스 눈뽕 귀뽕 노잼
이자리스가 제일 심각함
이자리스말고 다 스테이지 기믹에 가깝다고 보는데
이자리스 아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