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까여야 할 점 찾아보면 한두개가 아니지 개시발 욕나오는게 한두개가 아닌데 그렇게 욕하고 짜증 박박내면서 시발 여기만 깨고 이딴 쓰레기겜 집어쳐 버린다 막 이러다가 클리어 하는 순간...... 거짓말같이 그동안의 부정적인 감정이 싹 사라진다. 플레이타임의 절반이 짜증나고 열받고 지루하고 욕나오는거 맞는데 게임을 마무리짓고 돌아보면 좋은 기억과 감정이 앞서게 되는게 신기해. 마치 군대같은 게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