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는 상냥하고 넓은 구멍을 가진 라단을 오나홀로 쓰기 위하여 라단에게 말했다.“제 왕이 되어주세요”
어차피 그는 거절해도 수락해도 또 다른 성병걸린 놈에게 베일 운명이었습니다.
허나 사람들은 그를 범성애자로 몰지 않습니까? 그는 이제 조롱과 희화화의 대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는 용맹한 케일리드의 장군에서
성소수자에 항문성교를 좋아하는 어린 남자아이를 좋아하는 분이 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일인건 라단 장군님은 곧 미켈라님의 왕, 저의 주군이 되기도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시간부로 라단 장군님에 대한 공격은 미켈라님에 대한 공격, 곧 저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하고 베겠습니다.
아오 - dc App
이게 정보 탭이라고
이 신성한 글에 비추를
대체 무슨 정보가 있는거죠
음 이건 확실히 정보보단 공지에 가깝군
와정말알고싶은정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