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d8076b5826af23cef98a213d3341df9d5dc5772d1a0038ecc62

찾았다... 밤을 건너는 자...

수혐의 불에 불타는 자여...

네놈들이 한없이 오만하다면

이 손으로 모두 걷어내겠다

어리석은 야심은 잊어라...

오늘부터 나는 수호자로만 갤랜매를 돌릴거다...

모두가 고통받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