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멜전에 팀원이 fp경감 달린 엘데유성 성인이랑 장비도 주고 장비도 다 기도강화 fp경감이라 너무 잘풀린듯 어화둥둥 당하는 갓난아기가 된 기분이었음 성채 옥상 트리가드에서 3칸 2번씩 누워도 꿋꿋하게 살려주는 팀원 너무 고마워서 끝나고 절박았다
나였으면 한번 대줬음
내가 거유미소녀였음 앞뒤로 대줬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