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터 야생 철눈이 오더한답시고 연속핑을 오지게 찍어서 불안했는데
한 5렙 쯤에 둘 다 토룡한테 덤벼서 다른쪽으로 핑 찍었는데 듣던 채도 안하고
그대로 계속 박다가 2눕하고 그제서야 분수를 깨달았는지 도망쳐선 나 혼자 다른 곳에서 죽여놓은거 주섬주섬
1일차 밤 막바지에 폐혀 보스 잡다 자기장 와서 후퇴핑 찍었는데 무시하다 그대로 사망하고는 둘다 탈주
어찌저찌 혼자서 1일차 보스 고드릭 잡고, 도읍 우측 기사 잡자마자 뜬 멸유 루사트 집고는 환호성 질렀는데
그러자마자 리브라 저주 등판해서 욕지거리 지르기
하필 룬도 부족해서 어떡해야하나 고민하고 있던 때에 아스테르 돌덩이 맞고 사망하고, 부활하고나서 곧바로 또 돌쳐맞고 사망해서 3만룬 정도 소실
이쯤에서 그냥 나가고 싶은 충동이 미친듯이 차올랐지만 멸유로 어떻게든 될거같기도해서 계속 진행
진짜 멸유 딜로 어떻게든 해서 아스테르랑 용인병까지 잡고 곧바로 달려서 저주 해제
2일차 무띵왕도 처리하고 3일차 나멜레스도 도읍 부활 덕분에 클리어
걍 진짜 트롤할바에야 나가주는게 이득인거같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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