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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든링에서 나온거도 반갑긴 했슴 근데


닼3 들크가 긴 여정의 끝 느낌 잘 내면서 시리즈를 마무리한 느낌이었고


고리도시 주요 npc인 라프가 패치였다는 사실 밝혀지면서


뭔가 패치라는 인물에 대한 서사도 같이 마무리 되는 느낌이었는데


근든링에서 행적이나 라단전에 패치 하는 짓 보면


그냥 통수쟁이 빡빡이련 이미지만 기억에 남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