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보스기다리는데 일진이 내앞에 걸어와서 자기가쓰던 똥대검하나 버리는거보고 다리가 후들후들떨리고 식은땀나서 오른손에들고있던 부지깽이를 손에서 놓고말았다...
미에로스검도 들고있었으면서...
강렐레잡을땐 부지깽이 쓰지도않음...
1일차 보스기다리는데 일진이 내앞에 걸어와서 자기가쓰던 똥대검하나 버리는거보고 다리가 후들후들떨리고 식은땀나서 오른손에들고있던 부지깽이를 손에서 놓고말았다...
미에로스검도 들고있었으면서...
강렐레잡을땐 부지깽이 쓰지도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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