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흐느낌의 반도로 가는 길목에서 발리스타 처맞자
바로 꽁무니 빼고 다른 루트 없는지 주변 절벽 한참동안 뒤짐
2. 아길 호수에서 용 나오는거 모르고 있다가 잠시 뒤 화들짝 놀라서 쌍욕박음
3. 빌드라는 개념이 없어서 스탯분배 이따구로 함
4. 화산에서 알렉산더 만났을때 나도 같이 온천욕 하려고
장비 벗고 알렉산더 옆에 대자로 뻗었는데
컨셉놀이 적당히 하고 빠져나오는걸 까먹어서 그대로 타뒤짐
5. 리에니에 가재한테 시비 털고 히히 못따라잡지 하고 토렌트 타고 도발하다가 저격총 맞고 비명횡사함
6. 림그레이브 안개숲에서 토렌트만 믿고 무지성 질주하다가 금 배설물의 일부가 돼버림
괜찮아 난 모르고트 죽이기 전까지 무기 강화 탈리스만 장착 하는 방법을 몰랐어서 갤에서 알력주고 알았음 영체도 강화하는 방법 몰라서 1레벨인 영체 쓰면서 이거 영체 쓰면 너무 쉬워진대서 걱정하고 그랬음 - dc App
스탯 저게 나쁜 건가? 왜 괜찮아 보이지 - dc App
아 근력이 38이구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