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처럼 적는 거라 노잼주의
지난 이야기...
엘든링 고수 김프붕은 오니교부 한테 20번 정도 불상으로 전송된 후
금단의 힘, 유튜브 공략을 보고 개 씹 좆 병신 허접 아시나의 군병 오니교부를 순살 해버린다.
(그 마저도 3번 죽었다)
캇트 ! ! !
나를 늑대라고 불러줄 수 있나? 왜냐하면 아시나의 수문장, 세키로 최강의 보스 오니와 마사타카 교부를 죽였기.... (그 긴거)
간만에 심장이 뛰는 경험을 다시 했음
소울은 돈이 아닌 데스?
돈을 일일이 주워줘야 하는 게 좀 그렇다
오니와 이 새끼는 장군이라면서 돈 왜 안주냐
누구세요
인트로에서 들어 본 목소리, 분명 잇신이다.
쥐새끼를 잡으시겠습니까?
-알았다
얘들 인살은 쉬운데, 아무리 뚜까패도 죽이기가 쉽지 않아서
알아보니 도끼가 있으면 쉽게 죽일 수 있다고 하더라
소울류 전통의 시간여행.
왠지 모르게 리마스터가 생각나는구나...
이거 보니까 사극 느낌이 물씬 풍겨서 좋더라
비 오는 동양풍 배경에 근처에 이끼 낀 바위도 있고
닌자 답게 담을 넘나들고 은신하고, 인살하는 게
작품의 컨셉에 맞아서 너무도 마음에 들었음
닌자하면 보통 떠올리는 담벼락 뛰어다니는 것도 나오고
닌자 사냥꾼 이름값 하더라 ㅅㅂ...
불상에서 ㅈㄴ 멀어서 한 번 죽을 때 마다 욕 나왔음...
나무삼!
혹시 몰라서 때려봤더니, 때릴 수 없게 되어있더라
엘든링에서 못 죽이는 NPC(라야, 로데리카) 때릴 때와 비슷하게
물결이 우웅 거리더라
복선이었나...
도적들 두목 술고래 주조를 죽이려는데
정면 대결을 너무 어렵게 만들어놔서
아시나 최강의 무사, 국가 찬탈전의 무패의 무장 노가미 겐사이의 도움을 받아서
주조를 죽일 수 있었음.
얘 보다 더 센 보스들이 있다고 생각하니까 아득하긴 하더라...
캇 ! ! !
제스처가 없다보니 그 스트레스를 이런 식으로 해소하나 보다...
이 새끼들이...
좆밥인데?
내가
환영의 나비 보스전으로 이어졌지만
1페만 겨우 깨고 죽었다....
계속...
정작 와서 화통도 도끼도 안개까마귀도 챙기지 못한
환영의 나비전에 다 주울 수 있는 거임? 화통은 주운 거 같음
@따흑따 내 근데 안개까마귀는 지금얻기 좀빡셈
굇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