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켈라단 텅텅빈필드 가호 레벨디자인
전부 다 건너 뛰고서라도
그림자나무가 보스룸이든 필드든 어느쪽으로도 구현안되고 병풍으로 끝난게 개에바임
진짜 상상도 못했음
하다못해 톱니산도 기어올라가는 필드+베일보스룸으로 기능하는데
들크에 존재하는 모든 지역에서 볼수있는 그림자나무가 병풍?
납기일 농담 싹 빼고 프롬 게임개발 철학 생각하면 이건 게임 미완성이라고 자백하는거랑 똑같음
맨 처음 시작축복에서 림그레이브 전경 보여줄때 황금나무랑 같이 맵에 존재하는 신수탑 싹 다 보여주는 새끼들이 그림자나무를 병풍으로 만들고 끝낸다고? 미야자키가 보추야동을 끊지ㅋㅋㅋㅋ
업데이트로라도 완성해주지 그것도 안 하는 건 이상한 철학 겸 고집 같음
철학이고 뭐고 그냥 대충 생각해도 미완성 폴리곤 덩어린데 애미뒤진거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