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니아 유기 << 말레니아도 미켈라가 그림자땅 간다는거 알고 있었고 미켈라도 신 되고 틈땅 귀환해서 말레니아 챙길 예정이었음
그래서 말레니아 컷신에서도 미켈라가 그땅가는거 알고도 말레니아가 직접 미켈라를 기다린다고 언급하고 미켈라도 컷신에서 말레니아 언급해줌
물론 트리나를 버린 시점에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말레니아 유기 할 생각은 없었음
미켈라 ♡ 라단 << 미켈라의 반려가 라단이어서 얘네 둘이 좋아한다고 생각은 가능한데 애초에 틈땅에서 신과 왕의 관계가 사랑으로 만들어지는게 아님
보통 왕한테는 무력 신한테는 데미갓이나 신이라는 핏줄?이 있어야함
미켈라가 라단한테 반한건 자신의 세상을 만드는데 필요한 상냥함과 강함이었고
사랑은 트리나와 함께 버려버림
라단이 미켈라의 거근에 매료되었다는 건 고구려 수박도에도 적혀있다
자기 자신도 이미 내다버린 지경에 동생정도야
그건 진짜 지켜봐야했는데 지켜보기전에 삧이 죽여버림..
어쨋든 미켈라도 말레니아를 영영 찾아갈수 없으니 유기맞음
삧이 유기 시켜버린거잖아!!
마지막 컷신보면 미켈라는 진심으로 보인다는거임
진심으로 왕이 되기를 바랬지만 그게 사랑한다는 아니잖아요
말씹좆 유기한게 문제가 아닐 텐데
못참으면 네가 뭘할수있음 ㅋㅋㅋㅋㅋ
좆켈라단은 삧 안만나도 미래에 다가올 나멜레스한테 대가리 뚫려 뒤질 운명이였음 - dc App
미켈라가 말레를 언급한 적이 어디있음
인트로 컷신에서 나의 칼날이여 그리고 축제의 영웅이여로 돌려 언급됨
보방 입장 컷신에 나의 칼날이라고 언급해줌
그래서 게이는 맞는거임?
나르시스트일것같은데 트리나도 미켈라라고 보면
wwe가 아니었노...
프롬뇌를 좋아해서..
@슻리마 근데 본편 기준으로 아무리 프롬뇌 굴려봤자 좆켈라랑 좆단 연관성은 쥐꼬리만큼도 없어서 그냥 서사 근본부터가 박은 게 맞음
부실했던것같긴함 파쇄전쟁이 관련 끝이니
이런 오해를 만든 미야자키 잘못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