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색이 라단 기운 나오다가 미켈라가 황금색으로 찍어누른게 맞다고 생각함 미켈라 자체가 자기한테 소중한거 아니면 다 도구로 보는 경향이 있는것같음 그게 트리나가 사라지면서 특히 더 심해진것같고
나의 사랑을, 이 곳에 버린다
미켈라 내면의 교배프레스 ㄷㄷ
근데 미켈라가 라단을 도구로만 봤다고 보면 라단축제 서사가 박살나다 못해 가루가
엥 그건 왜?
도구로 봤으니까 어케든 죽여서 써먹으려고 한것같은데
@슻리마 그렇게 되면 라단부터 전쟁축제 참가자들 싹 다 미켈라한테 놀아난 병신 되잖음
그건 뭐 모그윈 왕조도 그런거보면 미켈라 캐릭터성이 맞는듯
@슻리마 라단 제렌 주인공 블라이드 알렉산더 라이오넬 트라고스 모그 모조리 병신 만드는 미켈라 그는 대체
빨간 건 모그 기운이 맞다고 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