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색이 라단 기운 나오다가 미켈라가 황금색으로 찍어누른게  맞다고 생각함

미켈라 자체가 자기한테 소중한거 아니면 다 도구로 보는 경향이 있는것같음

그게 트리나가 사라지면서 특히 더 심해진것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