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멜레스 잡고 8명이서 모여 있는데 갑자기 세바스찬을 부르더니 수호자를 잡아서 그대로 끓는 기름에 넣어 버림 수호자가 아츠로 나올려고 했는데 나오다가 무적 아니라 다시 안으로 빠져서 비명 지르는데 이때까지 무표정이던 복수자가 웃었음...
무적 아니라 다시 안으로 빠져서 <- ㅈㄴ 개너무하네 ㅅㅂ ㅋㅋㅋㅋㅋㅋ
그러고나서 수호자 픽창에서 없어져서 지금도 못하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