굳이 따지자면 불타는 거룬과 그 효과랑 엮어서 라단의 능력이 지 몸 태우면서 체력 펌핑하는 거라고 한다면 미켈라단 2페 때 저 붉은 기운이 그런 느낌 아닐까 본편에선 말레랑 싸운 거 때매 부패에 저항하는 의미로만 쓰였다지만
고추 큼
미켈라보다 작은데
@lamp "라단 부수기"
꼴리는게 권능임
이건 맞지
두창에 저항하는 의지
저항 안한대
중력 어쩌구도 배워서 쓰는거네 머임;;
고드릭이 사실 특이한거지 생각해보면 다른 반신 아닌 데미갓은 이렇다 할 권능이랄게 없는 거 같기도
다들 능력이 태생부터 있었다고 보기는 좀 뭐한 감이 있긴 함
모그 모르고트는 그냥 흉조 힘 쓰거나 그냥 모습없는 어머니 힘 빌린 거고 라이라이커드는 자기 힘이라기보다는 그냥 뱀 힘이 강조되고 말레니아의 부패나 미켈라의 최면어플 급의 권능스러운 뭔가는 없는 거 같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