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호라 루가 돼있었고 맞은편에 그윈을 마주보고 앉은채로 포차에서 소주를 마시면서 만두를 먹고있었음 그윈이 아들놈들이 하나같이 맘에 안드는짓만 골라서 한다고 하소연하니까 내 입에서 존나 자연스럽게 '그럼 하수도에 갖다 버려라 난 이미 두놈 내쐈다' 소리가 튀어나오는 꿈이었음
그거꿈아닌데
그거 만화 있던 걸로 기억하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