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리고와 요도
얼핏 잘 안 어울릴것 같은 조합이지만
칼리고는 꼬리와 손, 날개로 집적 때릴때가 있는데
그걸 튕겨내 그로기를 쌓을 수 있다
날개를 쓸 때 날개를 접었다 휘두르는 전조가 있고
팔을 쓸 때도 팔을 당겼다가 휘두른다
꼬리는 대놓고 휘두를거라 보여줘서 제일 쳐내기 쉽다
주의할점으론 거리가 너무 가까우면 몸체에 움직임에 반응이 어렵고
너무 멀면 머리를 치기 힘들다는 점이 있다
그리고 물기까지 섞인 연격은
미리 알고 대응하지 않으면 쳐내기 힘들다
그외의 패링은 그로기를 쌓지 못하지만
근접에서 평타를 치다 숨결에 갈리지 않기 위한 방어용 패링이 있고
(짤은 없지만 날개를 모았다가 전방에 냉기를 쏘는 패턴도 있다)
풀고르 핵화살 패링처럼 요도를 이용한 만족을 느끼기 위한 패링이 있다
얼음 떨구기는 근접한 뒤 마지막 얼음 조각이 떨어질때 가드를 올리면 되고
맵 전범위 브레스는 다른 브레스처럼 다가올때 막으면 되는데
평소 막던거 보다 조금 더 빨리 막아야 된다
이걸 찍을때 브레스 패링을 실패해서 맵 전체 브레스 짤은 안 가져왔다
문제는 ㅈ간지 맵 전범위 숨결, 얼음 낙하가
1페이즈에서만 나와서
정작 강보스가 나오면
이딴걸 첨에 상대해야된다...
도대체 이게 왜 필살기임
이렇게 재밌는 칼리고 요도플 한사바리 해보는게 어떨까
칼리고 요도온리 3인큐가 절대 안 모아져서 목마른자가 우물을 판다고 바이럴글 써봤음
플스라면 요도플 갈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