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의 장남인가 (O) 고룡과 화친을 맺었는가 (O) 그 용들 중 한 마리가 생사를 함께한 전우인가 (O) 벼락을 다루는가 (O) 지금 보니 애초에 컨셉 자체가 언럭키 무명왕인 듯 하고 "우린 이미 닥3에서 보여줄거 다 보여줬으니 이번엔 클리셰를 비틀어볼까?" 라는 힙스터스러운 발상으로 그지랄을 했다고 추측해봄
그냥 라단을 만들고싶던건데?
것도 그렇지만 본편에서부터 죽음의 룬으로 환생했다고 못박았다는 점에서 애초에 보스로 낼 생각 자체가 없었던 것 같음
고드윈은 포르섹스다
라단 재활용한거 보면 초기안 진행하기엔 중간에 접힐일 생겨서 걍 지금같은 라단보추 서사시로 총괄 성적포르노 살린거 같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