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자 땅과 림벨드의 나무는
두 그루의 나무가 베베 꼬인 형태를 하고 있음
작품 내에서 구시대의 상징도
교차수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음
하지만 이상하게도 현 시대는 단 한 그루의 나무만 있고
외부 세력의 무력으로 만들어진 시대라는거임
그리고 원초의 황금나무가 도가니가 모든걸 설명해줌
고대에는 신성시 했으나 부정하다고 여겨진게 도가니임
아마도 외부 세력이 구시대의 잔재를 없애기 위해
부정하다고 가스라이팅을 한 것 같음
하지만 황금나무는 불안정 할 수 밖에 없었음
기도 스피라는 교차수의 형상을 하고 있는데
툴팁을 보면 나선은 도가니의 흐름이
언젠가 신에게 도달하는 기둥이라함
즉 교차수가 아닌 한 그루의 나무인
황금나무는 불안정 할 수 밖에 없다는거임
위에가 현재 황금나무의 엘든링 문양이고
아래가 구시대 흔적인 파름의 규율 흔적인데
엘든링의 문양에서 알 수 있듯이
한 그루의 나무만 있기에 가운데 기둥 하나로 끝인 반면
구시대는 여러 나무들이 얽혀있는 모양을 하고 있음
엘든링은 신과 왕이 반드시 같이 있어야만 한다는
그런 설정이 있는걸로 아는데
나무 역시 한 그루만 있으면 불안정한 모양임
신에게 도달 하는 기둥 역할을 못하는거
오
이거 듣고보니까 설정 개맛있네. 애초에 위대한 의지가 신에 도달하지 못하도록 의도적으로 하나만 만들었다고 볼수도 있고, 진짜 파도파도 끝이 없노ㅋㅋㅋ
뿔인간들의 나선나무가 피를 흘리며 쓰러져있는게 원래있던 나무를 다른 나무가 감싸서 쓰러진게 아니라 원래 나선모양이었고 황금나무의 공격에 의해서 스러진거였구나. 이걸로 로어 설명이 몇개가 되는거임ㅋㅋㅋㅋㅋ
오.....
이해 못했지만 프롬뇌추
그렇게 토착신진압하고 유일신되려다가 삧한테 뜌땨당한거네
쌍조도 그렇고 둘이 있어야 되나봄
다양성을 존중하는 옛시대 ㄷㄷ
그러니깐 기존 도가니, 뿔인간들은 나선족이고 엘짐세력은 안티스파이럴 같은거라는 얘기지?
둘이서 해야할걸 혼자 하니 불완전하단거네
개추
기드온 유언도 저런의미에서 말한건가?
다른말로 하면 왕이 되더라도 신에게 도달하지 못하도록 한게 아닌?가?
그래서 라단이 미켈라 기둥서방이 됐구나
결국 황금률은 하나부터 열까지 기만으로 가득하다는건가
거대한 의지가 있어 틈새의 땅 전체를 축복하던 용왕의 시대와 달리 거대한 의지가 떠나간 이후 한정된 풍양으로는 다른 외부신의 힘을 막을수 없었던게 아닐까 싶음. 그렇기에 엘짐은 그걸 막기위해 다른 규율이나 그것이 섞인 도가니와 같은 민족을 탄압 하거나 봉인할수 밖에 없었던것 같음. - dc App
내 생각엔 신이라는건 신앙에 의해 생기는 거고 신을 떠받드는 이들이 많을수록 신들의 영향력이나 힘도 강해지니까 황금률 외에 외부신을 믿는 풍습이나 민족을 전부 탄압했던거같음 대표적으로 미친불 믿는 방랑상인들 족쳐놓은 거라든지
그럼 마리카가 실은 김정은 같은 새끼 인거임? ㅋㅋㅋㅋㅋ
원래 큰나무뿌리랑 같이 2그루였어야했는데 엘짐이든 마리카든 누군가가 걍 잘라버렸을수도
황금나무도 두그루네
그러니까 라단의 기둥 + 미켈라의 기둥 해서 기둥이 2개니까, 미켈라단은 안정적이라는 거구나!
꼬인손가락 메티르는 버려지고, 세손가락은 봉인되고, 두손가락은 다 죽거나 통신두절된거 보면 위대한 의지가 하나의 길만을 인정하기로 한건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