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대검, 대형망치 던져줘도 안먹는거보고


이 10새들은 왜 '특대형무기'에만 집착하는지 궁금해서


저녁먹고 뢰한이 방 문두드리려는데


갑자기 안에서 꺽꺽대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혹시 밤왕의 하수인이 원탁에 쳐들어왔나싶어서


요도로 방문깨부수고보니까 화들짝 놀랐다


뢰한이가 거인부수기 손잡이를 땅바닥에 꽂아놓고


그 위에 올라타서 위아래로 존나 흔들고있더라


바닥에 막 이상한 액체같은게 흥건한데


이미 정신줄을 놓았는지 꺽꺽 신음소리내면서


풀고르님!!! 따흐아아아앙!!! 하면서 괴성지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