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기드온까지 잡고 바로 고드프리 달렸음 ㅋㅋㅋ
원래 클레이모어랑 땅잃은기사 대검에 사자베기 발라서 쓰고 있었는데
말리케스가 죽음의 룬 어쩌구 해서 신도 죽인다길래 멋있어서 흑검 빌드로 갈아탐
전투 브금으로 오프닝곡 나오던데 ㄹㅇ 맘에 들었음,,,
게임사고 3년이 넘어서야 드디어 만난 최종보스
시간이 오래되서 스포로 외형은 이미 알고 있었음
연출 멋있더라
거기에 토푸스의 역장이 보스 스킬에도 통한다는 스포도 봐서
신나게 방패에 역장 바르고 갔는데 어째서 안되는 레후,,, 시발
아무튼 3년전 라단 잡고 알터고원 와서 뭐해야할지 몰라서 접고,
1년전 다시 시작해서 화산관까지 가서 길 못 찾고 뭐 해야할지 몰라서 접고,
다시 시작했는데 이번엔 최종보스까지 잡을 수 있어서 즐거웠다
공략 지도 켜서 최대한 템들도 다 챙기면서 엔딩도 전부 수집하고 NPC퀘도 빠짐없이 전부 본 듯
애네는 안때려지더라,,, 까비
조금 미안하긴 했는데 속죄할 필요 없다고 뜨는거 보니 다행인 듯
무너져가는 시대 광원이 이뻐서 그런지 제일 이쁘게 나왔음
이제 DLC 드가자~~~~
역장은 유성쪽이었나?
커마 이쁜거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