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 이유가 없는데 순수히 엿 먹으라는 일념 하나만으로 길 위에다 뜬금 낙사 구간 만들기


길에 적이 많거나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지나가는 중인데 갑자기 발 빠져 죽음


심지어 대충 보면 길이 끊겨 있는 지도 알기 어려움


지켜보는 입장에선 웃기긴 한데 이게 진짜 악랄하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