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을 이유가 없는데 순수히 엿 먹으라는 일념 하나만으로 길 위에다 뜬금 낙사 구간 만들기
길에 적이 많거나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지나가는 중인데 갑자기 발 빠져 죽음
심지어 대충 보면 길이 끊겨 있는 지도 알기 어려움
지켜보는 입장에선 웃기긴 한데 이게 진짜 악랄하게 느껴짐
있을 이유가 없는데 순수히 엿 먹으라는 일념 하나만으로 길 위에다 뜬금 낙사 구간 만들기
길에 적이 많거나 한 것도 아니고 그냥 지나가는 중인데 갑자기 발 빠져 죽음
심지어 대충 보면 길이 끊겨 있는 지도 알기 어려움
지켜보는 입장에선 웃기긴 한데 이게 진짜 악랄하게 느껴짐
단차 만들어서 낙사시키는게 진짜 시발임
ㅋㅋㅋㅋㅋ
그림자 성교 구 물빼러 가는길 진짜 개뜬금없이 비어있어서 뭐지싶었음
길 지나가는데 진짜 뜬금 없이 죽여버리길래 거기서 특히 악의 많이 느낌
애너르 열림
거기도 몇몇 구간은 재미고 뭐고 그냥 엿 먹으란 의도로 만들었구나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