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에 틈새의 땅에 황금의 신이 강림해서 

고룡을 창조했는데 고룡들은 파름 아즈라라는 땅에서 살았는데 


이후 죽음의 신이 내려와서

캬 틈새의 땅 이거 자원 개꿀이네 ㅋㅋ 개꿀이네하면서 토착세력인 고룡팀 몰아내려니까


고룡팀 vs 죽음의 신 팀 맞다이쳐서 고룡팀 승리하는데

이때 죽음의 신을 잡아족치면서 죽음의 룬을 얻게됨 그게 말리케스가 지키고있던 죽음의 룬이고

그때 전쟁의 여파로(?) 이유는 알 수 없지만 황금의 신이 사라지고


고룡들도 반반으로 나뉘어서 황금의 신이 다시올때까지 기다리자

vs 

우리 존나쌘데 지상으로 내려가서 세상을 지배하자 

2갈래로 나뉘어서 지상으로 내려간애들이 비룡이고


다시 그 비룡팀 vs 고룡팀 싸우는데 비룡팀 대장이 폭룡베일인데 플라키두삭스한테 참교육당하고

그림자땅에 숨어버리고 

이후 파름아즈라는 완전히 은둔해버리는데


지상에는 생명체들이 번성하게되는데 이때 도가니라던가 뭐가 많이나왔는데


당시에는 마법을 우주에서 내려온 별의 찌꺼기같은걸 매개체로 마법을 썻는데

우리가 게임하면서 계속 듣게되는 아줄 << 이새끼가

와 이거 휘석 존나 좋은데 마법 개꿀이네 ㅋㅋㅋ? 이거 싹다 틈새의 땅으로 불러보자

했다가 온갖 잡신들 싸그리 틈새의 땅으로 다불러서 

이때 온게 지하에 아스테르 , 부패의 신 , 손가락 + 엘데의 짐승 , 달의 신 , 뱀신 뭐 기타 등등 온갖 잡신새끼들이 싸그리 모인거임

틈새의 땅이 권능가 에너지가 넘치는 땅이라 그거 독식하고싶어서 우르르 달려옴 신들이


이때 주류가된 신이 손가락 + 엘데의 짐승인데 

애내랑 다시 틈새의 땅의 주도권을 가지고 전쟁이 한번 나는데

태초에 플라키두삭스가 한번 정리했던 죽음의 신이 부활해서 ( 정확히는 게릴라하던 지하세력이 부활시키면서 )

지하의 노크론 여왕 (밤빛눈의 여왕) + 죽음의 신  vs  지상의 마리카 + 손가락 (엘데의 짐승)


틈새의 땅이 이렇게 주류 세력 2개로 나뉘어서 대전쟁이 벌어지는데 

모두 알다싶이 마리카쪽이 이기고 틈새의 땅은 이제 엘데의 짐승의 지배를 받게됨


근데 계속 엘데의짐승의 황금률의 지배를 받다보니까 

처음에는 막 잘해주고 황금나무 존나 키워서 막 죽음도 없고 행복만 가능한 천국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는데

마리카가 뭔가 이상한거임 아니 이새끼들 분명 풍요며 사랑이며 행복이며

틈새의 땅을 번성시키겠다고 약속했는데 하는짓들이 존나 이상해 


어느정도 번성하니까 갑자기 지원 뚝 끊고는 자원 긴빠이치려하고 

자원을 자꾸 모으기만하고 쓰지도않고 이거 긴빠이쳐서 자꾸 지들 본진으로 보내려고하니까

아 ㅅㅂ 이새끼들 뭔가 이상한데?? 그냥 자원만 쪼오오옥 빨아먹고 런치는거아님?

하고 슬슬 뭔가 수상한 낌새를 느끼니까

손가락들이 아 ㅋㅋㅋ 들켰노 씨발하고는 마리카 정신개조 시켜서 라다곤 인격을 추가로 만들어버림

라다곤은 만들어진 인격인만큼 무지성으로 황금률과 엘데의짐승을 찬양함

( 손가락이랑 엘데의 짐승의 진짜 목적은 틈새의 땅 자원 싸그리 모아서 자기들이 들고 튀고

틈새의 땅이 멸망하던말던 알빠노였던거임 말 그대로 틈새의 땅은 그냥 식민지1이였던거 )


이제 마리카가 그렇게 정신개조 당하다가 

문뜩 정신차리고는  아 이 씨발새끼들 그냥 외계인 침략자 새끼들이였구나 ㅅㅂ

황금률이니 지랄이니 다 구라였고 우리 다 죽이고 자원뺏으러 온 새끼들이구나 간첩새끼들이였구나하고는

수백 수천년동안 손가락 앂새기들 통수칠각만 계속 보게됨 

그렇게 통수각 나오니까 엘든링 부숴버리고 


파쇄전쟁 -> 본편 시작인거네 ㅋㅋㅋ


본편 이전 스토리도 그냥 존나 씨발 존나 재밌는듯

dlc같은거 나옴 개재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