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랄 존나 큰 괴인들과
npc 흉내내는 몹
처음엔 거인의 숲 통로가 잘 안 보여서 용기사 있는 지역가서 큰 기사들한테 강간당하고
드디어 거인의 숲에 가니 잡졸들에게 강간당해 몇번이고 좆같은 게임 안 함 ㅅㄱ하고 접기를 반복하면서도 뭐가 그렇게 매력적이라고 다시금 키게 됐던걸까
그냥 한 치 앞도 안 보이는 좆같은 안개 속을 걸어다니는게 즐거웠던걸까
눈밭에서 바람돌이 싸닉에게 앞뒤로 갱뱅당하는걸 즐기는 마조였던걸까
좆같이 더운 여름을 보내고 있으니 비오는 밤의 드랭글레이그 성이 그리워지는구나
스톡홀름 증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