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넘어 외부의 다른 대륙들이 있는데 빛바랜자들이 거기서 온거임?
틈땅의 신앙이나 마리카 같은것도 전부 신화처럼 다른 대륙에 전해져 있어서 다들 틈땅에 찾아온거고?
아니면 황금나무 신앙이나 뭐 고룡 신앙 그런건 전부 틈땅 안에서만 일어나고 알려진 것들이고
외부 대륙들은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독자적인 역사같은거 만들고 살았나?
바다 넘어 외부의 다른 대륙들이 있는데 빛바랜자들이 거기서 온거임?
틈땅의 신앙이나 마리카 같은것도 전부 신화처럼 다른 대륙에 전해져 있어서 다들 틈땅에 찾아온거고?
아니면 황금나무 신앙이나 뭐 고룡 신앙 그런건 전부 틈땅 안에서만 일어나고 알려진 것들이고
외부 대륙들은 그냥 아무것도 모르고 독자적인 역사같은거 만들고 살았나?
대강 그런 느낌인 것 같음 틈새의 땅 외부에도 두손가락 교회같은 건 다 있어서 축복이 보이거나 목적이 있는 빛 바랜 자들이 바다 건너서 틈새의 땅으로 오는 걸로 앎
다시 보니 말이 좀 이상하네 두손가락 교회같은 건 있으니까 틈새의 땅에 대한 정보도 알려져 있다 그거 듣고 삧들이 찾아오는 거다 이런 얘기였음
그렇군
@Gluc5se 어렵다 어려워 뭔가 죄다 두리뭉실 하니까 세계관 자체를 이해를 잘 못하겠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