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땅에 대가리쾅쾅 박고 겜 좆망해봐야 이렇게하면 망하는구나 라고 배운다니;
잘 아는 자기가 핑 새로 찍으면서 교정을 해주거나
잘 아는 자기가 처음부터 핑 다 찍으면서 좋은 루트 보여주면 그걸 보고 재밌게 게임 이기면서 배울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해봤나
맨땅에 대가리쾅쾅 박고 겜 좆망해봐야 이렇게하면 망하는구나 라고 배운다니;
잘 아는 자기가 핑 새로 찍으면서 교정을 해주거나
잘 아는 자기가 처음부터 핑 다 찍으면서 좋은 루트 보여주면 그걸 보고 재밌게 게임 이기면서 배울 수도 있다는 생각은 안해봤나
근데 첨부터 떠먹여주면 못따라오기도 해서 뉴비라고하면 성채 2일차에 가고 1일차엔 유적이랑 교회만 털긴함
오히려 살짝 망하는걸 즐기는데 잘풀리면 막보 개녹잖아
핑 이상하게 찍어도 어차피 다깨잖슴
그거랑 저 심리랑은 다른거임 네가 말한 심리는 실수해도 어차피 내가 커버쳐줄 수 있다 이거고
아무도 안찍으면 못참고 찍는데 족족 망함 ㅠ
처음부터 너무 술술 풀리면 재미 못느끼는 사람 있음, 좀 벽을 만나고 그거 극복하면서 재미얻을 수 있는데
뉴비들 고인물 핑 의도나 원리 다 이해 못함;; 오히려 템포 빨라서 템 뭐고를지 부옵 뭐할지 고르느라 뒤쳐지는게 다반사인데 그건 어느정도 이해도 오른 애들한테나 통용되는거임... 뉴비들 자기 템포에 맞게끔 스스로 핑 찍는거도 좋다는거임 그래야 이해도가 오르지
시작부터 문제집 답지부터 다 보고 문제푸는 새끼가 어딨음 오답노트가 왜 있는지 모르노?
그런말을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