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델레,풀고르,그노스터를 마음껏 만끾한 유저들 입장에서 징조가 아무리 joat라도 걍 새로운 밤의 왕이라는 타이틀 자체가 걍 신선하게 느껴질거임

징조 3페가 워낙 궁금하기도 했고

거기에 8월 본격적인 연휴 생각하면 시기상 가장 노잼이라고 예상되는 징조를 먼저 갈아치우고 리브라,글라디우스를 더 메인으로 넣을 생각인거겠지

칼리고는 패턴자체는 그리 재미있는 보스가 아니여도 그노스터,징조보단 확실히 호평을 받는 보스긴하니 특히 얘는 3페 브금이 예술이니 직접 들어보길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