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패턴의 조각내기
- 직선적인 습성을 버릴 필요 없음
- 단지 그것을 재구성해야 함
- 똑같은 진입이더라도 타이밍을 흔들거나 같은 방향에서 “가짜 진입”을 여러 번 섞어본다
→ 예: 사선 진입-멈춤-돌격 or 사선 진입-회피-카운터
2. 의도를 숨기기
- 단순한 전방 돌진이 아니라 “왜 이 타이밍에 접근했는지” 모르게 만들어야 한다.
- 불확실성은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3. 페이크와 직선성의 교차점
- 단순함은 가장 위장하기 좋은 도구이다.
- 진짜 공격보다 “공격처럼 보이는 비움”이 들어가면 단순함은 되레 독이 아니라 칼날이 된다.
다 맞는말인데 어느게임에나 적용가능한 말이잖아
저래서 수직으로 꺾다가 특대검 대시약강 끝거리 몇대 맞다보면 씹게이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