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상 림그레이브 닦는 도중에 가는 곳이던데 덱타스 대승강기 타지 말라고 그렇게 무식하게 스케일링 해놓은건가 아니면 진짜 톱니산+파름아즈라+용총 이었다가 떨어져 나온 지역이라 그런건가
용들이 사는 곳이니까
극후반부에 갈 수 있는 곳으로 정해뒀다가 기획 바꿨을 수도
그야 재밌으니까
걍 레벨 스케일링만 높여놓고 뭔가 자유롭게 맵을 이동할 수 있다는 감상을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