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차 첫번째 자기장 좁혀오는데다 저렙인데
굳이 자기장이 곧 덮칠 마술사탑 찍는 은자와 그걸 또 따라가는 철눈
호수쪽으로 빼서 성배병 뭉쳐있는거 2개만 빼먹고 거기 주변에 미친불 이벤트 뜬거 끄기만 하면 보상이 달달해서
핑으로 저 쪽 좀 가자고 해도
말 안듣고 마술사 탑 둘이서 가다가
결국 둘 다 자기장에 누워버리고
바로 탈주박는건 대체 뭐하는 심보임?
아니 생각이라는걸 해보면
은자하고 철눈 저렙이라 체력도 없고
성배병도 안 챙긴 기본 상태이면서
거길 대체 뭐하러 들어가는지 모르겠음
통나무를 왜 이해를 하려고 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