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밑에 3줄 요약 있음)
프롬겜 감성이 보통 서구권에 맞춰져 있는데
포이즌이 보라색으로 표시되눈 동양겜과 달리
서구권은 녹색으로 자주 표시됨
그 이유를 분석 해보자면
[초록색]
역사적 연관성: 과거에는 비소를 포함한 독성 염료인
쉴즈 그린(Scheele's Green)이 널리 사용되었는데
이 염료는 밝고 아름다운 초록색이었지만
치명적인 독성을 가지고 있음
-자연과의 연관성
자연에서 부패하거나 유해한 물질이
초록색을 띠는 경우가 많고
독초나 독버섯 등도 초록색을 띠는 경우가 있어
독의 색상으로 연상되기도 함
-음식의 부패와 관련
토사물이나 부패한 음식이 녹색을 띠는 경우가 많아
독을 연상시키는 데 영향을 주었음
[보라색]
-현대적 표현
현대 미디어에서는 초록색 외에
보라색을 독의 색상으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초록색과 다른 독특하고 강렬한 인상을 주기 위한
표현으로 볼 수 있음
-독특하고 강화된 독성
보라색은 때로는 일반적인 독성 외에
더 강하거나 치명적인 독성을 나타내는 데 사용됨
예시로 게임이나 만화 등에서 독 타입의 포켓몬이나
독에 중독된 캐릭터를 보라색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음
-문화적 차이
독을 나타내는 색상은 문화권에 따라 다를 수 있음
예를 들어 이슬람 문화권에서는
초록색이 성스러운 색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독의 색상으로 사용되지 않음
-독특한 표현
때로는 독을 나타내기 위해 초록색이나 보라색 외에
다른 색상을 사용하기도 함
-3줄 요약
서구권은 실제 독성물질의 색상과 반응 고증으로
독을 녹색으로 표현했고
동양권은 강렬한 이미지를 위해 보라색을 채용함
아 됐고 스꼴라 오마주임 수구
그냥 수면때문이라네요
비소 섞인 옷 때문에 사람 죽는다는거 알려졌는데도 사람들이 이쁘다고 계속 입고다녔다고 함
엘에는 수면이랑 부패 추가해서 바꾼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