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잡고 아무도 핑 안찍길래 함 연습겸 루트 짜봤음
무뢰한은 잘 따라와서 보스 같이 패주는데 복수자는 자꾸 혼자 어디가서 뒤짐
일단 걍 뽁자 무시하고 하는데 둘째밤 되고 뽁자 혼자 갱도가서 또 뒤짐
핑이라도 찍었으면 같이 가던가 했을텐데 자꾸 옆으로 혼자 셈
강적들도 하필 방울이랑 해골새대가리여서 가뜩이나 힘든데 결국 무뢰한이랑 나랑 죽고 무뢰한은 걍 탈주하더라
혼자 다닐거면 걍 솔플이나 하라고
캠프 잡고 아무도 핑 안찍길래 함 연습겸 루트 짜봤음
무뢰한은 잘 따라와서 보스 같이 패주는데 복수자는 자꾸 혼자 어디가서 뒤짐
일단 걍 뽁자 무시하고 하는데 둘째밤 되고 뽁자 혼자 갱도가서 또 뒤짐
핑이라도 찍었으면 같이 가던가 했을텐데 자꾸 옆으로 혼자 셈
강적들도 하필 방울이랑 해골새대가리여서 가뜩이나 힘든데 결국 무뢰한이랑 나랑 죽고 무뢰한은 걍 탈주하더라
혼자 다닐거면 걍 솔플이나 하라고
같은 초딩이어도 어떤 애는 뭐라도 더 챙겨주고 싶고 어떤 애는 밉상인 것처럼 야생도 그런애들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