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플 기준이라 매칭 기준에는 애매할 수 있음.
제목에도 써놨듯 대부분이 아는 정보겠지만 뉴비나 징조 지루하다가 안 잡는 프붕이들이 참고할 만한 내용임.
패턴은 어차피 맞아보면서 익히는 거고 마리스 공략 요약하자면 마리스가 소환하는 모든 것들은 부술 수 있고 이걸 부수면 물방울이 나와 날아가면서 마리스에게 딜과 그로기 수치가 동시에 들어감.
빨간 동그라미에 물거품이 마리스가 소환하는 해파리. 촉수. 알 등을 부쉈을 때 나오는 거고 마리스에게 유도로 날아감.
마리스가 쑴품쑴풍 낳는 해파리들. 밤건자들 옆에 다가와서 자폭하는데 이 자폭은 수면 수치를 쌓음.
해파리들은 한 대만 치면 뒤질 정도로 체력이 낮음.
개인적으로는 [구르기 시 낙뢰]가 보상으로 나오면 선택을 추천함. 마리스 쫒아가면서 구르다보면 해파리가 알아서 터짐.
마리스가 주변에 데미지를 주는 포효를 하고 물이 진동하는 듯한 연출과 함께 솟아남. 개인적으로 나는 얘들 잡는 건 추천안함. 타격 면적이 좁아서 헛손질하는 경우도 있고 이 촉수 새끼들 생각보다 딜이 개쎔. 얘네들 부술때 마리스가 물보라 끼얹을 수도 있고.
마리스 패고 싶은데 이 촉수 새끼들 옆에 있으면 굉장히 거슬리니까 촉수 옆에서 다른 데로 이동하길 기다리는 것도 괜찮음.
이건 내가 사진을 잘못 찍었는데 마리스가 공중에 높게 떠오르고 천천히 아래로 내려오는 거대한 알 터뜨린 스샷임.
나도 처음엔 그냥 존나 뛰어서 범위 밖으로 피했는데 이것도 부술 수 있고 해파리나 촉수의 배는 되는 물방울이 마리스에게 날아감. 원거리용 무기 없으면 그냥 도망가는 걸 추천.
잘 모르겠는게 이게 바닥에 닿은 후 일정 시간안에 공격하니 멀쩡한 적도 있었고 내 몸에 닿으니까 그냥 터진 적도 있어서 나는 원거리 공격 수단 없으면 존나 뛰어서 범위 밖으로 피함.
마리스가 저거 싸놓고 물보라 끼얹거나 돌진 쓰거나 두 번째 알 낳는 경우도 꽤 잦음.
가장 귀찮은 수면 패턴.
이거 파훼 방법이 네 가지인데
1. 번개 무기로 몇 대 때리면 풀고르처럼 지직거리며 풀림.
2. 그로기 수치 쌓아놨다가 존내 때리면 그로기 걸리며 풀림.
3. 수면 던전 등에서 수면 이끼약 챙겨놨다가 처먹기.
4. 아츠로 그로기 걸거나 무적시간으로 뻐팅기기.
번개 무기가 제일 좋은데 번개 무기가 드랍되지 않거나 수면 던전이 없는 경우도 많고 그로기 수치를 계산하는 것도 힘드니까 아츠가 무난하다고 봄. 추적자 경우는 그로기까지 걸 수 있으니까 더 좋고.
타이밍은 수면이 중반 이상 쌓였다 싶으면 아츠 쓰면 됨.
다 쓰고 보니 누가 이미 패턴 적어놓은 거 봤는데 아까워서 그냥 업로드함.
나는 기본적인 것밖에 모르니까 더 잘 아는 프붕 있으면 가르쳐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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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정보가 하나 있는데 거대한 알은 터뜨리면 안되고 집행자 주면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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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ㅇㅋ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