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노스터 ( 정신 )
포르티스 ( 신체 )
아니무스 ( 영혼 )
세 형상이 모여서 하나의 연합체를 이룹니다. 이는 경이로움, 협력 그리고 생존이라는 주제를 생생하게 떠올리게 합니다.
살아남기 위해서 최선을 다하고있으며,
그들 자체가 하나가 되는 것도 감수합니다. ( 2페이즈 나방 전갈 합체, 3페이즈 아니무스 들어가는거 말하는듯 )
그들은 끝에 다다를 때까지 공생하며
말 그대로 어려운 시기에 돌입했을 떄, 영혼이 그들을 다시 일어서게 합니다.
왕밤룬 설명 보면 그냥 각자 살던 벌레들인데
고향이 망해서 서로 돕고 공생하는 유기적인 관계가 된거임
아니무스 : 초월의 빛이라는 말 그대로
벌레라는 어떤 하등한 무언가가 서로 연합하고 연대하는 정신을 가짐으로써
강력한 밤의 왕이 될 만큼 고결하고 강대한 하나의 정신을 갖게 되었다는게 아닐까
브금이나 보스필드, 설명을 봤을떄 프롬이 얘네를 디자인할때 가장 중요한 포인트로 잡은것은
대자연의 고귀함, 강인함일 것만 같다..
벌레 친구들 은근 정감가네
내가 충간사랑꾼은 아닌데 점마들 고향인 숲이 나중에 좀 추가되서 짱큰 벌레들 좀 많이 나왔으면 좋겠음
그런 고귀한놈들이 틈땅 박살내는 밤의세력에 붙다니 전부 태워죽여야